

방송에 출연한 아내가 남편의 월급이 400만 원을 넘어야 부부관계를 허락한다고 밝혔어요. 이를 본 누리꾼은 399만 원만 벌어야겠다는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네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내가 남편의 월급 액수를 기준으로 부부관계 여부를 결정한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놀라움을 줬어요. 아내는 "월급이 많이 나온 달에는 한 번 해주고"라며 구체적인 조건을 언급했거든요. 이에 한 누리꾼은 "반드시 399만 원 벌어야겠다"라는 댓글을 남겨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