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종단이라는 비판을 들은 사람들이 이에 대한 카운터로 중근단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냈어요. 안중근 의사를 언급하며 나름의 논리를 펼치고 있네요.
최근 온라인에서 특정 성향을 비판하는 용어로 쓰이는 원종단이라는 단어에 반발하며 중근단이라는 표현이 등장했어요. 이들은 원종단이 막 살아도 되는 것과 달리 중근단은 자격이 필요하다며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활용해 비교하고 있네요. 칭찬이라며 스스로를 치켜세우는 모습이지만, 정작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냉담한 편이에요. 굳이 대한민국에서 패악질을 부리지 말고 본인들이 낙원이라 생각하는 곳으로 떠나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거든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