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론을 배우는 대학생이 우울증 환자가 씻기 힘들어한다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질문을 올렸어요. 이를 본 다른 사람들은 전공을 살리지 말라며 폭소하고 있네요.
정신건강론을 수강 중인 한 학생이 우울증 환자가 씻는 것조차 힘들어한다는 교재의 내용을 보고 의문을 제기했어요. 학생은 "팔이나 다리가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왜 힘든 거냐"며 진지하게 질문을 던졌죠. 이에 사람들은 "너 전공 살릴 거냐"며 황당함과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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