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우에하라 아이가 본인의 활동 시절을 돌아보며 가장 공들였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해요. 본인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당시의 열정을 솔직하게 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