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세 할머니가 무첨가 두유를 2년 동안 드시고 건강을 회복하셨대요. 걷지도 못하시던 분이 운동장을 10바퀴나 돌 정도로 기운을 차리셨다네요.
글쓴이는 1년에 수술을 세 번이나 할 정도로 몸이 약했던 98세 할머니가 두유 덕분에 건강해졌다고 말해요. "무첨가 두유 2년째 먹더니 운동장 10바퀴 걸어다닐 정도로 건강해짐"이라며 놀라워하죠. 노년층은 고기 같은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데 두유가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해요. 댓글에서 한 이용자가 제목만 보고 사람이 부활한 줄 알았다고 하자, 글쓴이는 "부활 한 거지 뭐 원래 못 걸어 다녔으니까"라고 재치 있게 답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63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