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20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대표가 사주에 진심이라 사람을 뽑을 때도 사주를 본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뽑힌 사람들이 다들 괜찮아서 회사가 잘 돌아가고 있어요.
대표가 사주에 완전히 빠져서 사람을 뽑거나 팀을 짤 때 사주팔자를 본다고 해요. 처음에는 "대표가 사주에 미친인간"이라며 황당해했지만, 막상 뽑힌 사람들을 보니 다들 은근히 진국이라 놀랐다네요. "병신같은데 또 잘굴러가는 게 신기하네"라며 본인도 어이없어하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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