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주가 알바 때문에 살이 빠졌다고 투정 부리자 할머니가 단호하게 대답하시네요. 다정하게 안부를 묻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태도라 웃음을 자아내요.
손주에게 다정하게 안부를 묻던 할머니가 갑자기 차가운 반응을 보이셨어요. 손주가 알바를 하느라 살이 빠졌다고 말하자, 할머니는 "1일하고무엇살이빠졌다고해 ,"라며 단번에 일침을 놓으셨거든요. 평소의 애정 어린 말투와는 전혀 다른 할머니의 현실적인 반응이 참 재미있네요.
웃긴대학과 인벤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26개와 댓글 15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711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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