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1% 자산 규모와 일반적인 소득 수준을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의 높은 소비 수준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의견이에요. 카드 리볼빙 잔액까지 늘어나는 상황을 보며 다들 어떻게 사는 건지 궁금해하네요.
상위 1% 자산이 32억 원 수준인데, 이는 수도권 아파트 한 채와 자녀 증여를 감당하기에도 빠듯한 금액이라고 지적해요. 그런데도 해외여행이나 명품, 외제차 같은 소비 지표는 매우 높게 나타나니 의아하다는 거죠. "중간값 월급도 200~300따리"인 현실에서 노후 준비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 카드 리볼빙 잔액이 7조 원을 넘었다는 소식까지 들리니 다들 어떻게 소비하며 사는 건지 의문을 던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