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작가들이 자꾸 쓰는 '담탱이'라는 단어를 정작 학생들은 전혀 쓰지 않아요. 스크린 밖에서는 멸종 위기 수준이라 다들 의아해하네요.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여전히 현역처럼 쓰이는 '담탱이'라는 단어가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에요. 정작 요즘 학생들은 이런 은어를 거의 쓰지 않거든요. 누리꾼들은 "드라마 작가들이 자꾸 멸종 위기 단어를 구출해낸다"며 현실과 괴리된 대본에 웃음을 터뜨렸어요. 급식들이 실제로 쓰지도 않는 말을 작가들만 고집하는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죠.
웃긴대학에서는 "요즘 학생들은 거의 안쓴다는 말.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인벤에서는 13시간 뒤에 "요즘 학생들은 아예 안쓴다는 말"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93개와 댓글 3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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