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 직무 채용 공고를 올렸더니 3일 만에 750명이 지원했대요. 그런데 정작 면접을 볼 만한 사람은 2~3명뿐이라 당황스럽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마케팅 경력직을 뽑으려고 공고를 냈는데, 3일 만에 750명이나 지원자가 몰렸어요. 채용 담당자는 처음엔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느꼈지만, 이력서를 확인하고는 생각이 바뀌었죠. "이력서 절반이 사진이 없고, 그중 절반은 자기소개서가 다섯 줄 미만"이었거든요. 실업 급여를 받기 위한 형식적인 지원이 대부분이라, 실제 면접 대상자는 750명 중 3명도 채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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