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진짜 부자들은 로고가 크게 박힌 명품백 대신 고급 호텔에서 주는 에코백을 든대요. 아는 사람만 아는 은밀한 과시법이라네요.
포시즌스, 만다린 오리엔탈, 아만 같은 초호화 호텔의 로고가 찍힌 에코백들이 요즘 부자들의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어요. 겉보기엔 평범한 가방 같지만, 사실은 해당 호텔에 투숙했다는 증표나 다름없거든요. 영상 속에서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 뜻의 '#IYKYK'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제니가 방문했던 유타주의 아망기리 호텔도 언급되네요. 명품 브랜드 로고를 드러내는 대신, 이런 호텔 굿즈를 자연스럽게 들고 다니며 자신의 취향과 재력을 은근히 보여주는 방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