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 중에 핸드폰을 쓰지 못하게 아예 수거해 가더라고요. 심지어 허가 없이 사용하면 시말서까지 써야 한대요.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의 핸드폰을 부서별로 나누어 수거하고 있어요.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는 핸드폰을 돌려주지 않겠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네요. "허가 없는 사용 적발 시, 시말서 작성"이라는 문구까지 적혀 있어서 분위기가 살벌해요. 대화를 강제로 시키려는 의도겠지만, 직원들 입장에서는 숨이 막힐 것 같아요.
개드립과 인스티즈에 "요즘 중소기업 회식 풍경"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44개와 댓글 4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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