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선수 사진을 보고 체지방이 많다고 지적한 누리꾼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그 선수가 직접 등장해서 반박하며 상황이 정리됐네요.
한 누리꾼이 수영 선수 사진을 보며 "근육은 흉근만 보이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보입니다"라며 훈수를 두기 시작했어요. 다른 이들이 체지방률 8%였다고 설명해도 "삼두 장두 밑에 지방이 흐를 수 없다"며 끝까지 우겼거든요. 결국 당사자인 조희연 선수가 직접 등판해 "태릉선수촌에서 관리받던 선수"라며 자료를 확인해보라고 일침을 가했답니다.
개드립에 "요즘 인터넷에서 제일 ㅈ같은 부류"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인벤에서도 "쇠질을하면 뇌에도 쇠성분이 들어가나?"라는 제목으로 공유되며 총 추천 78개와 댓글 54개가 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94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