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 일타 강사가 수업 중에 겪은 황당한 일화를 들려주네요. 학생들이 '난'이라는 단어를 보고 꽃의 종류로 오해했대요.
한국사 수업 시간에 '홍경래의 난'을 가르치던 중 벌어진 일이에요. 강사가 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엉뚱한 질문을 던졌거든요. 바로 "난은 무슨 꽃일까요? "라고 물어본 건데, 역사적 사건인 '난(亂)'을 식물 '난(蘭)'으로 완전히 잘못 이해한 상황이죠.
더쿠에 "요즘 사람들의 심각한 문해력 수준; + 유퀴즈추가"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64시간 뒤 개드립에서도 "요즘 심각하다는 사람들 문해력 수준"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90개와 댓글 590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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