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길거리에서 특이한 옷차림을 한 사람을 보고 제보자가 놀랐어요. 가까이서 보니 수염이 나 있어서 더 당황했다고 하네요.
제보자는 아침 길거리에서 독특한 복장을 한 사람을 보고 처음엔 여성인 줄 알았다고 해요. 하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키가 상당히 크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겼죠. 결국 지나치며 얼굴을 확인했는데 수염이 나 있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두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 아이들이 이런 모습을 볼까 봐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답니다.
루리웹과 개드립 등 여러 커뮤니티에 "요즘 길거리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적으로 추천 178개와 댓글 215개가 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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