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식당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막말하는 취객을 말렸다가 봉변을 당할 뻔했어요. 식당에서 쫓겨난 취객이 밖에서 기다리며 흉기를 들고 위협했거든요.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취객이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고 있었어요. 보다 못한 성현우가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오히려 취객이 화를 내며 달려들었죠. 결국 사장님이 그 손님을 밖으로 내쫓았는데요. 식당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취객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어이 일로 와봐"라며 흉기를 든 채 위협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