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타 면 대신 소면을 쓰고 올리브유 대신 식용유를 쓰는 등 요리 초보의 기상천외한 조리법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기본적인 간장 구분조차 어려워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요리 초보 그 자체예요.
요리 초보가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겠다며 소면과 식용유를 사용했다는 사실에 상대방이 경악을 금치 못하네요. "알리오 올리오라고만 안 부르시면 됩니다"라며 체념한 듯 조언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죠. 이어지는 대화에서도 고춧가루를 고추장 대용으로 쓰려 하거나 진간장과 국간장의 차이를 묻는 등 요리 초보의 엉뚱한 질문이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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