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딸을 키우느라 자신을 돌볼 틈 없던 엄마가 기미 크림과 진심 어린 편지를 선물 받았어요. 고생한 세월을 알아주는 따뜻한 위로에 결국 펑펑 울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