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택시를 탄 외국인이 기사님이 돋보기를 들고 내비게이션을 보는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운전 중에 돋보기까지 꺼내 드시니 긴장할 만도 하네요.
서울에서 택시를 탄 외국인 관광객이 찍은 사진이에요. 기사님이 스마트폰 화면을 더 잘 보려고 돋보기를 손에 들고 운전하고 계시거든요. 외국인 승객은 이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꽤나 불안했나 봐요. "서울에서 탄 택시 기사님이 내비게이션 보려고 돋보기를 쓰시네"라며 사진을 올렸는데, 보는 사람마다 식은땀이 난다는 반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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