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개드립·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추악한 면이 있다는 댓글에 누군가 뼈 때리는 반박을 남겼어요. 닦고 안 닦고의 차이가 크다는 논리예요.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 추악하다는 의견에 다른 사용자가 명쾌한 비유를 들었어요. "똥구멍은 누구나 더럽다"고 인정하면서도, "하지만 닦지도 않는 놈과 같을 수는 없다"며 최소한의 도덕적 기준을 강조했거든요. 팩트로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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