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에서 유독가스를 마시지 않도록 돕는 휴대용 방연 마스크를 한 어린이가 직접 발명했어요. 부천 호텔 화재 사고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만들게 됐다고 하네요.
화재 사고 뉴스를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직접 발명품을 만들었대요. 휴대폰 케이스에 부착해서 평소에는 접어두었다가, 위급한 상황에 펼쳐서 입과 코를 막는 방식이에요. "이런 사고가 또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는데, 어린 학생의 기특한 생각이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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