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쿠를 홍대병, 강남병, 칭기즈칸병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네요. 각 유형마다 취향을 대하는 태도가 아주 다르더라고요.
오타쿠를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글이 눈길을 끄네요. 우선 남들이 잘 모르는 걸 선호하는 '홍대병'과 반대로 유명한 것만 찾는 '강남병'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걸 남들도 똑같이 좋아해주길 바라는 '칭기즈칸병'까지 있더라고요. 취향을 즐기는 방식이 이렇게나 제각각이라니 참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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