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계단 벽면에 적힌 낙서를 보고 누군가 단단히 화가 났네요. 정신 상태가 의심된다며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어요.
회사 계단 벽면에 누군가 적어놓은 낙서 때문에 동료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나 봐요. 글쓴이는 낙서한 사람을 향해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이게 뭔지 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죠. 특히 "욕구 충족이 안 되면 돈 주고서라도 다른 데서 풀고 오라"며 뼈 있는 일침을 날렸고요. 현재 2~5층 7. 8코어 쪽이 가장 심각하다며, 낙서하다 걸리면 지우게 하고 퇴출까지 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