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화장실 줄이 길어서 남자 화장실을 이용했다가 신고를 당한 사연이에요.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되었네요.
배가 너무 아파서 급한 마음에 남자 화장실을 이용했다가 현장에서 시비가 붙었어요. 상대방은 사과를 해도 받아주지 않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고집을 부렸죠. 결국 경찰이 출동해서야 상황이 일단락되었는데, 당사자는 "성적 목적이 없었음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 억울하다"는 심경을 전했어요. 법적으로는 고의성이 없어야 처벌을 피할 수 있다니 주의가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