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고전 게임기를 해보더니, 게임 속 캐릭터가 쓰러지는 모습에 충격을 받네요. 세가 새턴을 보고도 신기해하며 게임기 이름을 헷갈려 하고요.
플레이스테이션을 처음 접한 주인공은 화면 속 캐릭터가 쓰러지는 모습에 깜짝 놀라요. "류세이! "라고 외치며 캐릭터를 걱정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초보 게이머죠. 이어서 세가 새턴을 보고는 "세가가 게임기 만들었나요? "라고 묻더니, 게임 속 캐릭터가 또 쓰러지자 "오오 가미씨! "라며 다급하게 정신 차리라고 외치네요. 고전 게임의 매운맛을 제대로 경험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