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응급실에는 환자의 치료 우선순위를 정하는 트라이아지 체계가 없었어요. 그래서 수위 아저씨가 직접 환자 상태를 보고 교수님께 연락을 드렸다고 하네요.
응급실에서 환자 분류 체계인 트라이아지가 없던 시절의 이야기예요. 당시에는 수위 아저씨가 응급실 입구에서 환자들을 직접 살폈거든요. 심각해 보이는 환자가 오면 "여기 환자 디습니아로.. 먼저ㅂ..! "라며 상황을 판단했죠. 결국 수위 아저씨가 직접 교수님께 "교수님 여기 환자 봐주셔야할 것 같습니다"라고 연락을 취하며 환자를 분류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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