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과 지금의 노예 생활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고 있어요. 지금은 스스로 노예인 줄도 모르고 일한다는 점이 씁쓸하네요.
과거 노예는 해가 지면 일을 멈췄지만, 지금은 밤늦게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아요. 옛날에는 주인이 의식주를 해결해 줘서 생계 걱정이 없었는데, 요즘은 "결혼도 못하고 집도 못 사고" 매일 생계를 고민해야 하죠. 무엇보다 가장 큰 차이는 "자기가 노예인 줄 모른다"는 점이에요. 스스로 노예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현실을 꼬집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