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침대 위에서 형을 뒤로 껴안고 있네요. 동생이 형을 차지했다며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어요.
2005년생 형과 2006년생 동생이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형이 동생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네요. 동생은 하트 스티커로 얼굴이 가려진 채 형의 품에 안겨 있어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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