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를 마친 손님들을 위한 메뉴가 있네요.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되지만 굳이 주문하려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대요.
메뉴판에 '예의상 안주'라는 이름으로 5천 원짜리 메뉴가 적혀 있어요. 식사를 이미 마친 손님들이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되지만, 굳이 주문하고 싶은 분들을 배려한 구성이에요. 스낵과 쥐포, 김처럼 가벼운 것들로 채워져 있더라고요.
개드립에서 "예의상 안주.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4시간 뒤 인스티즈에도 "예의상 안주"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65개와 댓글 32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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