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결혼식을 9개월 앞두고 엄마의 권유로 결정사 등록을 고민하고 있네요. 현재 예비 신랑도 훌륭한 스펙을 가졌지만, 더 나은 조건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