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9시간 만에 더쿠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전철 옆자리 아주머니가 딸들이 간 이식을 거부한다며 펑펑 우셨대요. 자식 키운 보람이 없다며 속상해하시길래 이식해주면 돈을 주겠다고 제안해보시라며 위로해드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