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어릴 때 영어 학원 다니면 다들 영어 이름 하나씩은 만들잖아요. 찰리나 조쉬, 존 같은 이름들 말이에요.
어릴 적 영어 학원에 다니면 누구나 한 번쯤은 영어 이름을 고민해 본 경험이 있죠. 영상 속 인물은 "어린 마음에 영어이름 하나씩 만들어 보져? "라며 공감을 유도해요. 그러면서 흔히 짓는 이름으로 "Chalie, Josh, John, Thomas" 등을 언급하네요. 다들 한 번씩은 들어봤을 법한 익숙한 이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