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문예학과 학생이 쓴 웹소설이 웹툰으로 만들어져서 학교에 축하 현수막이 걸렸어요. 과제 대신 뒹굴거리더니 결국 사고를 쳤네요.
# 웃김# 자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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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원효관 앞에 아주 특별한 현수막이 걸렸어요. 웹문예학과 2학년 학생이 집필한 웹소설 '남주와 침대에서 뒹굴었다'가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으로 정식 런칭된 건데요. 학교 측에서는 '과제 대신 뒹굴더니 결국 카카오페이지 웹툰까지'라는 재치 있는 문구로 학생의 성과를 크게 축하해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