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매출 100억을 올리던 건설 하도급 업체 대표가 모든 재산을 잃고 컨테이너에서 살고 있어요. 아파트 골조 공사를 전문으로 하던 회사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직접 말해주네요.
한때 연 매출 100억을 기록하던 건설 하도급 업체 대표가 현재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 처지가 되었어요. 그는 "저기서 이사 와서 재산을 다 잃고 나니 어디 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라며 참담한 심정을 토로했죠. 과거 아파트 골조 공사를 전문으로 하던 건실한 회사였지만,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말았어요. 현재는 갈 곳을 잃어 컨테이너를 전전하며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개드립에는 "연매출 100억 업체가 한순간에 파산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인벤에서는 2시간 뒤 "우리나라 아파트가 부실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76개와 댓글 3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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