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의자 사이에 몸이 낀 사람을 도와주려던 사람이 함께 끼어버렸어요. 결국 둘 다 꼼짝달싹 못 하는 난감한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