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에 투숙하던 중 직원이 예고 없이 객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일이 벌어졌어요. 하필 여자친구와 함께 있던 상황이라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랜드하얏트 서울에 투숙하던 작성자는 체크아웃 당일 오후,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객실 문이 열리는 일을 겪었어요. 나체 상태로 문 앞까지 달려 나가 항의하자, 들어온 직원은 어메니티를 가져다주러 왔다는 말만 되풀이했죠. 초인종을 누르지 않은 이유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에 작성자는 큰 불쾌감을 느꼈어요. 결국 여자친구를 먼저 진정시킨 뒤 호텔 측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객실을 빠져나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