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와 샤워하다가 허벅지에 소변을 봐서 크게 싸웠대요. 비타민을 먹어서 색깔이 형광색이었다는 게 포인트네요.
글쓴이는 여자친구와 함께 샤워를 하던 중, 갑자기 상대방의 허벅지에 소변을 보는 실수를 저질렀어요. 평소 화를 잘 내지 않던 여자친구는 이 행동에 크게 정색하며 화를 냈다고 하네요. 글쓴이는 "종합비타민을 먹어서 형광색이기는 했는데"라며 나름의 변명을 늘어놓았고요. "어차피 샤워하는 중인데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며 여자친구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는 엉뚱한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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