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의 근육량에 따라 여자들이 느끼는 호불호를 정리한 그림이에요. 결국 얼굴과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결론이네요.
왼쪽의 호감형 남성은 마른 체형부터 근육질까지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요. 반면 오른쪽의 비호감형 남성은 같은 체형이라도 "말라서 별로야"라거나 "관리하는 티 너무 나서 별로"라는 냉정한 평가를 받네요. 결국 근육의 크기보다는 누가 그 몸을 가졌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는 "너무 과해"라며 징그럽다는 반응까지 나오더라고요.
개드립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몸.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18시간 뒤 뽐뿌에도 "여자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근육"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46개와 댓글 26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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