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9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홍대 휴학하고 횟집에서 일하는 22살 여대생의 브이로그예요. 우럭을 직접 잡아서 오로시와 탈피까지 능숙하게 해내더라고요.
홍대생이 휴학하고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상을 담았어요. 영상 속 주인공은 "우럭잡고 오로시+탈피까지"라며 능숙하게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횟집 알바생으로서 척척 해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