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군이 나라사랑카드를 발급받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사실은 사병 전용 카드라 간부도 발급 대상이 아니에요. 군 간부는 대신 신한국방전자카드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여군이 나라사랑카드를 못 받는다는 이유로 차별이라며 불만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어요. 하지만 병무청 답변을 보면 나라사랑카드는 애초에 '사병'을 위한 카드라 장교나 부사관 같은 간부들도 발급받을 수 없다고 해요. 간부들은 따로 '신한국방전자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있거든요. 신분 차이가 아니라 대상 자체가 다른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