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더쿠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법무부 장관과 법조기자단이 안양교도소에서 직접 수용자 생활을 체험하고 있어요. 좁은 방에 옹기종기 모여 누워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