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22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엄마한테 혹시 입양했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다. 돌아온 대답은 굳이 너를 골랐겠냐는 뼈 때리는 한마디였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