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30년 동안 모으신 개구리 장식품들이 방 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어요. 벽면 선반마다 개구리 인형과 소품이 빼곡하게 놓여 있네요.
방 안을 가득 채운 개구리 장식품들을 보니 절로 감탄이 나와요. 선반마다 종류도 다양한 개구리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데, 정작 본인은 "마음이 편안해지네요"라며 만족하시더라고요. 구석에 걸린 가방까지 개구리 모양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야 이건 뭐야 ㅋㅋ? "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수집품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