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이 물놀이 후 먹는 샌드위치 접시를 인생의 맛이라며 자랑했어요. 그걸 본 한국인은 라면과 김치 사진을 올리며 진정한 맛을 모른다고 반응했네요.
한 외국인이 호수에서 수영을 마친 뒤 샌드위치와 나초, 피클이 담긴 접시를 찍어 올리며 "인생을 바꿀 맛"이라고 극찬했어요. 이를 본 한국 누리꾼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라면과 김치 사진을 덧붙이며 "너넨 정말 아무것도 몰라"라고 응수했죠. 이어 "진짜 인생 개손해보면서 산다니까"라는 뼈 있는 한마디를 남기며 물놀이 후 라면의 위엄을 강조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