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에서 고립·은둔 청년을 대신할 새로운 이름을 공모했는데요. 1,01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숨은빛 청년'이 최종 선정되었어요.
경기도에서 진행한 고립·은둔 청년 리네이밍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어요. 무려 1,013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숨은빛 청년'이 대표 명칭으로 뽑혔네요. 그 외에도 '일상회복준비 청년'이나 '나와봄 청년' 같은 이름들이 우수 명칭으로 선정되었고요. 이제부터는 고립·은둔 청년 대신 '숨은빛 청년'으로 불러달라는 기사까지 나오면서 새로운 명칭이 공식화된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