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맥스 상영관이 매진되어 아쉬운 관객들에게 메가박스가 직접 나서서 홍보하고 있어요. 우리도 시설 좋으니 여기서 편하게 영화 보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네요.
영화 오디세이의 인기로 아이맥스 상영관이 매진되자, 메가박스가 귀여운 캐릭터를 앞세워 홍보에 나섰어요. "IM★X가 아니어도 됩니다"라며 돌비 비전이나 리클라이너 좌석 같은 자사 상영관의 장점을 강조하더라고요. "옆집 아이 말고 우리도 잘해요"라며 틈새시장을 노리는 모습이 꽤나 간절해 보여요.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를 즐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자신들의 시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