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라에 사는 이웃이 매일 시끄러운 리액션 소리를 내는 성인방송 BJ에게 참다못해 경고문을 붙였어요. 8개월 동안 녹음한 자료가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했던 모양이에요.
이웃 주민은 방송 중 내는 소음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고통받고 있어요. "앙앙거리는 리액션 소리 정말 지겹습니다"라며, 방송을 하려면 빌라를 통째로 빌리거나 아예 밖에서 하라고 일침을 가했죠. 새벽마다 들리는 발소리까지 더해져 참다못한 주민은 그동안 모아둔 8개월 치 녹음 자료가 있다는 사실까지 밝히며 강하게 경고했어요. 가짜 소리라 더 역겹다며 제발 소리라도 좀 바꾸라는 호소까지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