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2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기자기한 글씨체를 갖고 싶어 고민하는 여중생의 글이에요. 꽃 그림까지 그려보려 하지만 마음처럼 잘 안 되나 봐요.
자신의 글씨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 고민인 여중생이 쓴 글이에요. "나도 이쁜 글씨체 갖고싶다"며 아기자기하거나 모범생 같은 글씨체를 동경하고 있죠.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글씨 옆에 꽃 그림을 그려 넣으려 하지만, "꽃도 못그리네ㅠㅠ"라며 스스로 한탄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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