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계장에서 구출한 닭들이 2년 만에 몰라보게 건강해졌어요. 이제는 알도 잘 낳고 자연 번식까지 하며 자유롭게 지내고 있네요.
양계장에서 더 이상 알을 낳지 못해 폐기될 처지였던 닭들을 넓은 하우스로 데려와 방생했어요. 처음에는 털도 빠지고 병든 것처럼 처참한 모습이었지만, 좋은 사료를 먹고 흙목욕도 하며 지내다 보니 "요렇게 토실 토실해졌어"라며 기뻐하더라고요. 이제는 알도 많이 낳고 자연 번식까지 성공하며 활기차게 살고 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