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개드립·뽐뿌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두꺼운 패딩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쓴 사람들이 눈보라를 뚫고 걸어가고 있어요. 쌩쌩 부는 바람에 다들 잔뜩 웅크린 모습이네요.